[그날의 의미 10편] 비정규직 김상남 씨의 '비' 딱지 떼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같은 회사에서, 똑같은 일을 하고도 다른 월급을 받는 수많은 비정규직 근로자들.

차이가 없다면 차별도 없어야 하지만 단 한 글자, '비'자 때문에 처우가 다른 것이 늘 속상하고 서럽다는 비정규직 근로자 김상남 씨.

정규직 계약서에 도장 찍는 마음으로 12월 19일 투표장을 찾겠다는 김 씨에게 투표란 '비' 딱지 떼기입니다.

같이 해주실 거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