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의미 9편] '옥탑방 지붕 뚫고 하이킥' 꿈꾸는 신혼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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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깨 볶는 냄새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법.

하윤호, 박혜리나 부부는 비록 작은 옥탑방이지만 그 누구보다 행복하고 아늑한 결혼 생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토끼같은 아이들도 낳고, 번듯한 내집도 마련하고 싶은 이 부부에게 12월 19일 투표는 옥탑방 지붕 뚫고 하이킥 입니다.

여러분도 함께 투표하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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