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전통시장은 손님 아닌 정치인들만 넘쳐납니다.
30년째 전통시장을 지켜온 이혜정씨는 반복되는 이런 풍경이 불편합니다.
손님들로 북적이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12월 19일,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겠다는 이씨.
전통시장 지킴이 이씨에게 투표는 대목경기의 부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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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철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전통시장은 손님 아닌 정치인들만 넘쳐납니다.
30년째 전통시장을 지켜온 이혜정씨는 반복되는 이런 풍경이 불편합니다.
손님들로 북적이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12월 19일,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겠다는 이씨.
전통시장 지킴이 이씨에게 투표는 대목경기의 부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