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는 국내 주식시장에서 개인 소유 주식의 절반이 60대 이상이 보유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20대는 청년 실업으로 자산 기반이 약해지고, 30,40대는 혼인과 주택마련으로 자금이 부족하지만, 현재 50대 이상은 자금 여력이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국거래소와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60대 이상 고령층의 주식소유 비중은 개인 보유 주식 시가총액 대비 기준으로, 지난해 33%에서 2020년 42%, 2025년 48%로 빠르게 올라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반면 청장년층의 주식소유비중은 2015년 정점을 찍은 뒤, 2025년에는 50대가 28%, 40대와 30대는 10%, 7%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주식투자 시장의 고령화로 투자 성향이 보수화되면서 시가총액 회전율은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증시 전문가들은 고령화 시대에는 우량주, 배당주와 월지급식 상품처럼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상품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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