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휴전을 하고 나서도 가자지구 주변과 동예루살렘의 경비를 강화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와 연결된 도로의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습니다.
또, 시위 등에 대비한다는 이유로 40 이하 팔레스타인인들이 예루살렘의 이슬람 사원에 접근하는 것을 차단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동예루살렘에서는 성난 팔레스타인인 시위대가 경찰서를 습격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등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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