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에서 판매되는 휘발유 가격이 10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주유소 판매 기준 휘발유 가격은 지난주보다 9.5원 떨어진 리터 당 1천947.9원을 기록했습니다.
9월 셋째 주부터 떨어진 휘발유 값은 10주 동안 78.3원이나 떨어졌습니다.
경유도 8.3원 하락한 천770.9원, 등유도 4.7원 내린 1천389.8원을 기록했습니다.
정유사 공급가격은 한 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휘발유는 지난주에 비해 15.5원 떨어진 880.5원이었고 경유는 36원 내린 968.4원을 기록했습니다.
정유사별로 보면 세후 기준으로 휘발유는 GS칼텍스가 1천816.68원으로 가장 높았고 SK에너지가 천757.14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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