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가 22일(현지시간) 중국 경기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오르면서 출발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32% 오른 5,770.26으로 거래를 시작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도 0.35% 상승한 7,210.46으로 문을 열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34% 오른 3,489.34로 개장했다.
중국의 11월 HSBC플래시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13개월만에 처음으로 경기 확장을 의미하는 50 이상인 50.4를 기록한 것이 호재로 인식되고 있다고 증시 관계자들이 전했다.
(베를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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