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 따라 영상을 촬영하는 음원 추적 카메라시스템이 국내 최초로 개발됐습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유동음향센터 연구팀은 소리가 발생한 방향으로 카메라를 움직이고 CCTV 화면에도 경보신호가 표시돼 관제요원이 신속하게 대응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적용하면 근접화면으로 범행 현장과 범인 얼굴 파악이 쉬워져 24시간범죄 예방 추적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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