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김황식 국무총리는 긴급 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법사위를 통과한 '대중교통법 개정안'에 대해 "본회의 상정 보류를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또 "이해관계인 간에 의견 대립이 있는 사안이어서 충분한 의견수렴과 논의가 필요하다"면서, 버스 업계에 대해선 파업을 자제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와 관련해 김황식 국무총리는 긴급 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법사위를 통과한 '대중교통법 개정안'에 대해 "본회의 상정 보류를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또 "이해관계인 간에 의견 대립이 있는 사안이어서 충분한 의견수렴과 논의가 필요하다"면서, 버스 업계에 대해선 파업을 자제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