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진 주장 자동차 결함 발견 안돼"

국토부, 2차 조사 결과 발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자동차 '급발진' 사고에 대한 정부의 2차 조사에서도 차량 결함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합동조사반과의 조사결과 지난 5월 서해대교 BMW 528i 사고와 대구 앞산순환도로 YF소나타 사고 등 2건의 급발진 주장 사고를 조사한 결과 오작동을 일으킬만한 결함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외부전문가와 시민단체대표 등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을 구성해 급발진 주장 사고 6건에 대해 조사를 실시해 왔습니다.

앞서 지난 8월 1차 조사 결과에서 스포티지 차량과 그랜저 차량에서도 급발진과 관련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