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동해안 타이둥현 앞바다에서 오늘 새벽 1시9분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타이완 중앙기상국은 진원은 북위 22.45도, 동경 121.4도, 깊이 17.5㎞ 지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진으로 타이둥현에선 진도 4의 큰 흔들림이 감지됐지만 지금까지 인명 피해 등은 보고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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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동해안 타이둥현 앞바다에서 오늘 새벽 1시9분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타이완 중앙기상국은 진원은 북위 22.45도, 동경 121.4도, 깊이 17.5㎞ 지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진으로 타이둥현에선 진도 4의 큰 흔들림이 감지됐지만 지금까지 인명 피해 등은 보고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