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하마스와 벌이고 있는 가자지구 교전과 관련해 "하마스는 칼과 평화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은 한 손엔 칼을, 다른 손에는 평화를 쥐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하지만 알 아라비 아랍연맹 사무총장은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점령을 종식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며, 근본 책임은 이스라엘에 있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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