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들이 대형마트 등 대형가맹점의 신용카드 수수료율을 현재 1.5%~1.7% 수준에서 평균 2% 수준으로 상향 조정할 방침입니다.
신한카드와 삼성카드 등 대형 카드사들은 대형가맹점과 일반 가맹점에 변경된 수수료율을 통지하기 시작했습니다.
카드사들은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에 따라 다음달 22일부터 대형가맹점에 대해 변경된 적정 수수료율을 적용해야 하고 한 달 전인 오는 22일까지는 변경되는 수수료율을 통지해야 합니다.
카드사들은 개정된 여신전문금융업에 따라 1천억원 이상 대형가맹점의 원가를 분석하고 적정 수수료율 산정을 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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