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쌀 생산량이 지속적인 재배면적 감소에 기상 악화까지 겹쳐 32년 만에 가장 적었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현미를 쌀로 환산하는 비율인 현백률 9분도 기준으로 올해 쌀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5% 감소한 400만 6천 톤이었습니다.
3년째 줄어든 이 규모는 냉해로 생산량이 급감한 지난 1980년 이후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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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쌀 생산량이 지속적인 재배면적 감소에 기상 악화까지 겹쳐 32년 만에 가장 적었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현미를 쌀로 환산하는 비율인 현백률 9분도 기준으로 올해 쌀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5% 감소한 400만 6천 톤이었습니다.
3년째 줄어든 이 규모는 냉해로 생산량이 급감한 지난 1980년 이후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