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동복지교사ㆍ사회복지사 262명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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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역아동센터에 파견할 아동복지교사와 지역사회복지사 262명을 모집합니다.

지원 가능 대상은 서울 시내 거주자로, 아이들의 영어와 독서, 예체능 프로그램을 지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원서는 접수는 모레(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다음 달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이들 가운데 30%는 저소득층과 장기실업자, 여성가장, 장애인, 이주민 등 취업 취약계층에서 채용할 계획입니다.

지역아동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아동ㆍ청소년의 보호와 학습지도, 급식 등을 제공하는 시설로, 현재 서울에는 모두 403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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