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레이어스의 두 여인, 백악관 수차례 방문"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전 미국 중앙정보국장의 '불륜 스캔들'에 연루된 여성 두 명이 모두 백악관을 여러 차례 방문한 적이 있다는 구체적인 증언이 나왔습니다.

AFP통신은 익명의 미국 정부 관리의 말을 인용해, 폴라 브로드웰과 질 켈리 모두 2009년 이후 백악관을 여러 차례 드나들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에 대한 정책을 담당하는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회의에 브로드웰도 참석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