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분위기 물씬 풍기는 '미니어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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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쁘네요.

온천이 유명한 일본 키누가와입니다.

성탄절 분위기가 벌써 물씬 풍기는 미니어처의 세계가 펼쳐지고 있는데, 영국 버킹검 궁전에선 병사들과 기마대가 행진을 벌이고 있고 올림픽 문양이 걸린 런던타워 브릿지가 또 올림픽의 향수에 젖게 하네요.

여기는 바티칸 대성당, 광장에 가득한 인파까지 재현했습니다.

파리의 노틀담 성당도 보이고요.

이제는 사라진 뉴욕의 월드트레이드 센터. 가슴이 먹먹한 순간도, 기억되기도 합니다.

인도의 아름다운 명물 타지마할도 보이고 있죠.

여기는 바로 우리 남대문입니다. 그리고 경복궁도, 부채춤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21개 나라의 102개 건축물들이 성탄절을 앞두고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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