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증시가 유로존의 경기침체 국면 소식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런던 증시는 0.77퍼센트, 프랑크푸르트 지수는 0.82퍼센트씩 각각 하락했고, 파리 지수도 0.52퍼센트 떨어진 채 장을 마쳤습니다.
오늘(16일) 유럽증시는 미국 '재정절벽'과 유로존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로 하락세로 출발했고, 유로존이 3분기 경기침체에 들어섰다는 소식에 하락폭이 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