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일본의 노다 총리가 오는 20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양자 회담을 갖기로 합의했다고 일본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과 노다 총리는 어제(14일) 전화통화를 갖고 오는 18일부터 나흘 동안 열리는 아세안 정상회의 기간 중 별도로 정상회담을 갖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과 노다 총리는 또 일본의 환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 참여 등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자는 데도 합의했다고 소식통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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