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조종사들의 멋진 곡예비행, 위험천만해보여도 아주 짜릿하고 아찔하죠.
중국 특수요원들의 낙하산 묘기도 이렇게 구름 모양을, 안경 모양을 그리면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중국 주하이 에어쇼는 볼거리도 많지만 무엇보다 중국군의 새 첨단무기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공격용 헬기 WZ-10 썬더 파이어.
미국의 아파치와 성능을 겨룰 정도로 기동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중국산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J-31이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비상한 관심을 모았는데요.
겉모양은 미국 것과 좀 비슷한데 서방 전문가들은 적지 않게 긴장하는 눈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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