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출근길 추위 절정…체감 온도 영하로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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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도 아침 추위가 절정을 보이겠습니다.

아침 기온이 서울은 0도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철원은 영하 5도까지 떨어지겠는데요.

여기에 바람까지 더해지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이제 김장철이 다가왔죠?

김장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일 최저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질 때인데요.

서울 11월 27일을 비롯해, 중부지방은 11월 하순이 좋겠고 남부지방은 12월 상순부터 중순 사이가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우리나라는 차가운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따라서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되겠지만 공기는 매우 차갑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0도, 춘천 영하 4도로 어제보다 낮은 곳이 많겠고 낮 기온은 서울과 춘천이 9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비가 오는 금요일과 토요일, 다음 주 월요일에는 추위가 주춤하겠지만 그 밖의 날들은 대체로 초겨울 같이 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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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였습니다. 

(김다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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