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곳곳서 연쇄 폭탄테러…최소 1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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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력 새해 첫날을 앞두고 이라크 곳곳에서 폭탄 테러와 총기 공격 등으로 최소 15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다쳤습니다.

AFP통신은 바그다드를 비롯해 북부 키르쿠크 등의 도시에서 11차례에 걸쳐 연쇄적으로 테러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직 테러의 배후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이라크 알카에다 세력은 휴일을 전후로 민간인을 겨냥한 테러를 종종 자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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