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는 일본의 전자업체 파나소닉이 내년 3월까지 최고 1만 명을 감원할 전망입니다.
가와이 히데아키 파나소닉 최고재무책임자는 지난해에만 3만 6천 명을 해고한 데 이어 2012 회계연도가 마감하는 내년 3월까지 1만 명을 추가 감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파나소닉이 보유한 약 1조 4935억원 규모의 일본 내 건물, 부동산 등도 대량 매각할 예정이라고 가와이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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