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여성 리더십, 새 경제 패러다임 징검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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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성주 공동선대위원장은 "우리나라 경제는 수출 지향형 경제에서 3차 서비스업 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넘어가야 하며 여성적 리더십이 그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14일) 시대정신과 여성대통령이란 주제의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이제는 여성이 가진 소프트브레인을 국가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체질을 확 바꿔봤으면 좋겠다"면서 "저는 가장 정직하고 말을 바꾸지 않는 사람이 그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며 박근혜 후보를 치켜세웠습니다.

또, 문재인, 안철수 후보를 겨냥해 "왜 한 여성이 무서워서 두 남자가 붙어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미국에서도 인구의 12%에 불과한 흑인이 대통령 재선에 성공했는데 인구의 절반이 여성인 우리나라에선 왜 여성 대통령 론에 난리"냐며 반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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