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진 피해 미얀마에 20만 불 규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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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최근 지진 피해를 본 미얀마에 2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미얀마에서는 지난 11일 규모 6.6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정부는 또 지난 7일 강진이 일어난 과테말라에도 1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과테말라에서는 규모 7.2의 지진으로 44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고 3천7백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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