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학교폭력 해결을 위해 힘쓰고 있는 사회단체 `인성교육 범국민실천연합'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학교폭력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는 인성교육이 필요하다는 이 단체의 취지에 공감을 표시하고, 인성교육 활성화에 더욱 관심을 갖고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인실련은 가정ㆍ사회ㆍ학교 분야 219개 단체가 `인성이 진정한 실력이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결성했으며,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공모해 인증 시스템을 구축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시키는 등 인성교육 실천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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