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캠프는 건축, 문학, 국악계 인사 등 11명이 추가로 멘토단에 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건축계 인사로는 지난 2011년 광주비엔날레 총감독을 지낸 건축가 승효상 씨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승씨는 문재인 후보와 경남고 동기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봉하마을 묘역을 설계, 건축했습니다.
국악인으로는 최경만 한국국악협회이사와 한상일 동국대 교수 등이 합류했으며 슈퍼주니어ㆍ다비치의 노래를 작곡한 박해운 씨 등 작곡가 2명과 정양, 이상국, 이하석 시인도 멘토단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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