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안철수, TV 토론 실시 합의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단일화 방식을 협의 중인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TV 토론을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오늘(13일) 열린 단일화 방식 첫 협상에서 "국민의 알 권리 보장 차원에서 TV 토론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또 "국민이 감동하는 아름다운 단일화가 되기 위해 상호 존중의 정신을 일관 되게 견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합의가 이뤄질 때까지 매일 오전 회의를 개시해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양측 대변인은 두 후보가 합의한 대로 단일 후보를 후보 등록 이전까지 결정하고 이를 위해 협의해 나가기로 한 점도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