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참혹했던 세계 1차대전.
당시의 진흙 투성이 참호와 총소리, 군인들이 돌아왔습니다.
잉글랜드 써리 지역에서 당시 고달픈 임무를 수행한 젊은이들을 기리면서 똑같이 재현이 된 것인데요.
어른 30명이 한 달 동안 작업 끝에 20m의 전쟁 참호를 그대로 만들었습니다.
총알과 폭탄보다 당시의 군인들을 더 괴롭혔던 것은 바로 뼈를 파고드는 추위와 습기, 그리고 외로움이었다고 하네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