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는 2년 전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 당시 피폭 현장에 기념관을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평부대의 옛 이발소 단층 건물을 고쳐 만든 기념관은 포격도발 때 북한군의 122㎜ 방사포탄이 떨어진 현장입니다.
오는 24일 개관하는 기념관에는 북한군의 포탄이 날아오고 해병 장병들이 투혼을 발휘해 K-9 자주포로 13분 만에 대응 포격을 가한 생생한 모습을 재현하는 홀로그램 영상 장치가 설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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