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16일 물가관계 장관회의에서 김장배추와 무의 가격 안정방안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우선 배추 4천 톤과 무 천 톤 등 비축 물량을 적기에 풀기로 했습니다.
고추는 지난해보다 작황이 좋지만 도매가 안정이 소매가 인하로 이어지는 시차를 줄이고자 매주 200~300톤을 대형 유통업체에 할인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부가 오는 16일 물가관계 장관회의에서 김장배추와 무의 가격 안정방안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우선 배추 4천 톤과 무 천 톤 등 비축 물량을 적기에 풀기로 했습니다.
고추는 지난해보다 작황이 좋지만 도매가 안정이 소매가 인하로 이어지는 시차를 줄이고자 매주 200~300톤을 대형 유통업체에 할인 공급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