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운영위원회는 여야 합의로 내년도 국회의원 세비를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운영위는 산하 예산결산심사소위가 어제(6일) 국회 사무처에 대한 예산심사를 통해 동결을 의결함에 따라 조만간 전체회의에서 확정할 계획입니다.
19대 국회 첫 해인 올해 국회의원의 세비는 18대 국회 전체 평균에 비해 20% 가량 인상돼, 정치권의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주장과 배치된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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