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관련 회사인 스미세이 케미칼이 오늘(6일) 경기도 화성에 반도체공정용 고순도 가스 제조공장을 준공했습니다.
이 공장은 일본 스미토모그룹의 자회사로 공장 설립에 모두 1300만 달러를 투자했는데, 지난 2008년 김문수 경기지사 도쿄 방문시 체결한 협약에 따른 것입니다.
경기도는 이번 공장 준공으로 국내 특수가스업계의 기술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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