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권고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 무형 유산에 등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 산하 심사소위원회가 아리랑에 대해 '등재 권고' 판정을 내렸는데, 다음 달 3일부터 열리는 제7차 무형유산위원회에서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됩니다.

아리랑은 세대를 거쳐 지속적으로 재창조됐다는 점과 우리 국민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결속을 다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