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 무형 유산에 등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 산하 심사소위원회가 아리랑에 대해 '등재 권고' 판정을 내렸는데, 다음 달 3일부터 열리는 제7차 무형유산위원회에서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됩니다.
아리랑은 세대를 거쳐 지속적으로 재창조됐다는 점과 우리 국민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결속을 다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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