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신형 스마트폰인 갤럭시 S3의 세계 판매량이 3천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부터 판매된 갤럭시 S3는 50일 만에 1천만 대, 100일 만에 2천 만대가 판매된 데 이어 다섯 달 만에 3천만 대가 팔렸습니다.
0.45초 당 1대, 하루 19만 대 꼴로 판매된 것입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S3는 미국 컨슈머리포트와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유럽 연맹지 평가에서 1위에 오르는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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