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오클라호마, '버저비터'에 웃고 울었다


동영상 표시하기

NBA 오클라호마의 에릭 메이너가 3쿼터 종료 직전 하프라인 뒤에서 던진 공이 림을 가릅니다.

버저비터로 먼저 웃은 오클라호마는 마지막에는 버저비터에 울었습니다.

샌 안토니오의 토니 파커에게 결승 버저비터를 허용해 86대 84로 졌습니다.

샌 안토니오는 개막 2연승을 달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