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반등으로 마감했습니다.
오늘(2일) 지수는 20.28포인트, 1.07% 오른 1,918.72로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22.11포인트, 1.16% 상승한 1,920.55로 개장한 후 1,920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미국 대선이 4일, 중국 지도부교체가 6일 앞으로 각각 다가오면서 세계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리는데 도움을 줬습니다.
외국인은 86억원의 매도우위로 거래를 마쳤고, 개인도 1천973억원어치를 순매도했지만, 기관은 2천64억의 매수우위를 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대체로 상승해 은행업이 3.59% 가장 많이 올랐고 전기전자와 종이목재, 기계 등도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4.54포인트, 0.89% 상승한 513.37로 장을 마쳤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대비 원화가치는 1.4원 내린 1,090.9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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