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3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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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부경찰서는 보호관찰기간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혐의로 35살 김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3일 오후 대구시 동구 신암동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도망쳐 공개수배됐습니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추가 범행 여부와 도주 이유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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