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오후 2시 20분쯤 서울 도봉구 방학동의 한 음식점에서 48살 김 모 씨가 국수를 뽑는 기계에 손이 끼었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오른손을 크게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김 씨가 끼고 있던 장갑이 기계에 빨려 들어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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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오후 2시 20분쯤 서울 도봉구 방학동의 한 음식점에서 48살 김 모 씨가 국수를 뽑는 기계에 손이 끼었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오른손을 크게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김 씨가 끼고 있던 장갑이 기계에 빨려 들어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