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큰형 이상은 다스 회장이 건강문제로 내일(31일) 특검 소환조사를 받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 사저 매입 의혹을 수사 중인 특검팀은 당초 이 회장을 내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었지만, 이 회장이 출석 불가 통보로 소환을 모레 오전 10시로 미뤘습니다.
특검팀은 이 회장을 상대로 지난해 5월 시형 씨에게 빌려준 현금 6억 원의 출처와 계좌이체가 아닌 현금으로 거액을 빌려준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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