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옥 여사,"장애인이 행복한 사회가 선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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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2차 세계재활협회 세계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김 여사는 축사를 통해 "장애인이 행복한 사회야 말로 진정한 선진일류 국가"라며 전세계 장애인들의 복지와 권익증진을 위해 한국이 책임있는 역할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세계재활협회 세계대회는 전세계 장애인들의 권리 증진과 복지 향상을 논의하기 위해 4년마다 열리는 행사로 한국에서는 처음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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