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경기도 과천에 추사박물관 들어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경기도 과천에 추사박물관이 들어섭니다.

과천시는 주암동에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의 추사박물관을 건립해 내년 7월 문을 열 예정입니다.

박물관에는 추사 김정희 선생의 친필 서간문과 필답서 등 진품 유물과 일본인 후지츠카 교수로부터 기증받은 자료 등 모두 1만 4천여 점이 전시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