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선 오바마·롬니 47% 동률"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미국 대통령 선거가 1주일 앞으로 임박한 가운데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밋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의 전국 단위 지지율이 동률인 여론조사 결과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비영리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 조사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롬니 후보의 지지율은 투표할 의향이 있는 유권자 사이에서 47%로 같았습니다.

워싱턴포스트와 ABC방송의 일일 추적조사에서는 오바마와 롬니가 49%로 역시 동률을 이뤘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과 NBC방송의 조사에서도 오바마 대통령과 롬니 후보가 47%의 지지율로 동률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