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단계·방문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다음 달 11일까지 특별 지도점검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일부 업체의 불법 영업으로 서민 피해가 크다는 지적에 따른 것으로, 점검은 민원이 많이 접수된 다단계 판매업체 10곳과 방문 판매업체 250곳 등 모두 260곳입니다.
서울시는 계약서 기재사항 준수 여부와 청약철회 의무를 지키고 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피해를 본 시민은 서울시 홈페이지나 다산콜센터를 통해 피해 사항을 신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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