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샌디의 영향으로 미국에서 1만 2천 편에 달하는 항공편이 취소됐습니다.
뉴욕의 JFK와 라 과르디아, 뉴왁 등 3개 공항에서 7천16편의 항공기 이륙이 이미 취소됐습니다.
미국을 오가는 타국 항공사들도 영향을 받아 유럽과 미국을 다니는 500편의 항공편 가운데 300편이 취소됐고 캐세이 퍼시픽 항공도 홍콩과 뉴욕을 오가는 8개 비행편을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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