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샌디' 여파로 30일도 휴장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뉴욕증권거래소가 허리케인 '샌디'의 영향으로 29일에 이어 30일에도 휴장합니다.

우리 시간으로는 29일 밤에 이어 30일 밤에도 미국 증시 시장이 열리지 않는 겁니다.

거래소는 상황이 허용된다면 31일에는 재개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