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안경비대, '바운티호 선원' 14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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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허리케인 샌디를 피해 배를 버리고 구명 보트로 대피를 하던 선원 14명이 구조됐습니다.

미 해안경비대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아우터뱅크스 인근 해상에서 헬기 수색을 벌여 바운티호 선원 14명을 구조했습니다.

경비대는 그러나 선원 2명은 여전히 실종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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