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 30년지기 흉기로 찌른 5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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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은 나이트클럽 개업문제로 30년 지기 친구를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 미수)로 서 모(55) 씨를 29일 검거했다고 밝혔다.

서 씨는 지난 27일 친구 김 모 씨가 나이트클럽 개업을 방해하고 콜라텍 출입도 못하게 한다며 김 씨의 허벅지 3곳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콜라텍을 운영하는 김 씨는 대퇴부 과다출혈로 입원, 치료 중이다.

(목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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