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가을 결혼철을 맞아 내일부터 예식장 주변 음식점 35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사항은 영업장 내 위생관리 실태외 종업원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관리 준수 여부,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등입니다.
불법행위가 적발된 업소엔 행정처분이 내려지며, 처분이 확정된 업소는 인터넷에 공표하고 위반사항이 개선될 때까지 반복 점검과 특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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