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웰링턴 공항에 어마어마한 크기의 골룸이 등장했습니다.
골룸이 공항 건물 안으로 머리를 넣고 물고기를 잡으려고 손을 뻗고 있는 모양인데요.
눈이 확 튀어나올 것 같죠.
'반지의 제왕'을 만든 뉴질랜드 출신 감독, 피터 잭슨의 새 영화 개봉을 앞두고, 지난 26일에 거대한 골룸 조각이 공개됐습니다.
이 조각은 길이가 12m이고요, 높이는 3m나 되는데요, 웰링턴 공항의 명물로 벌써부터 입소문이 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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